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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으로 수시로 드나드는 부산 백운포, 주한미해군사령부

 

 

 

부산 백운포 앞바다에 매년 한미군사훈련을 위해 미군 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이 수시로 드나들고 있습니다. 이들은 백운포에 정박 후 온갖 오물들을 처리하고 수 천명의 미군이 대형버스를 셔틀로 운영하여 해운대로 텍사스촌으로 몰려들어 들었습니다. 이들의 난동으로 인근 주민들은 몸살을 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영국의 핵잠수함 ‘아트폴’이 한달넘게 부산항에 있었습니다. 
애초 이 잠수함이 부산에 들어왔을 때, 군 당국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한국군 장병들과의 접촉은 없을 것”이라고 했었지만, 이들은 관광버스를 대절해 해운대를 오가며 휴가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미국의 대중국봉쇄전략에 따라 이제는 우리의 백운포 앞바다가 다국적 전쟁연습의 현장이 되어가고 있고, 외국군대가 제 나라 안방처럼 우리 땅을 활보하고 다니는 이 모습이 대한민국이 과연 주권국가인지 의심이 들게끔 합니다.


*기사보기

✅미군들아~ 반미시위는 처음이지? 민플러스 2017.10.22
http://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47

부산에 입항한 미국 핵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

줄지어선 수십 대의 관광버스, 또 늘어선 정화조 차량들. 지난 21일 미국의 핵항모 ‘로널드 레이건’호가 입항한 이후 부산 백운포의 풍경이다. 

미국 핵항모에서 쏟아져 나오는 미군의 숫자와 부산물들의 양도 어마어마하다. 

6000여명의 미군들을 실어나르기 위해 부산 전역과 인근 경남에서 관광버스 수십 대가 동원되었다. 관광버스들은 전용 셔틀버스로 사용되며 매일 오전 7시부터 밤 1시까지 해운대 해수욕장, 부산역 텍사스촌 등지로 미군들을 실어 나른다. 핵항모의 오물을 처리하기 위한 정화조 차량도 부산 동구와 남구에서 모두 8대가 차출됐다. 

 

✅[사진] 영국 핵 잠수함 ‘아트풀’ 부산 입항 중앙일보 2021.08.13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127049#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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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보기

✅#충격영상# 영국 핵잠수함 승무원들 격리 아니었어? (부산 해운대 대거 활보 중)
615부산본부 2021. 8. 20.
 
https://youtu.be/0QfmedN6Y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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