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녀상 지킴이 뜨개질 모임이 한창입니다.

    의연한 표정으로 일본영사관을 바라보는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 듬직하지도 하지만 시린 겨울 드러난 맨발과 얇은 치마 저고리만 입은 모습을 보면 절로 미안한 마음과 챙겨주고픈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겨레하나 회원들이 모여 뜨개질로 소녀상 모자, 목도...
    Date2022.02.21 Category부산겨레하나 View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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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들과 함께 하는 부산지역 미군기지 답사

    2월 한달 동안 각 회원모임별로 부산지역 미군기지 답사를 진행했습니다. 부산지역 미군기지답사를 통해 이 땅에서 주한미군이, 미국이 어떤 존재인지 한반도의 분단과 통일에서 어떤 의미인지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회원들과 함께 하는 미군기...
    Date2022.02.21 Category부산겨레하나 Views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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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2 정기총회 회원들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2월 11일 저녁, 유튜브 생중계로 2022 정기총회를 진행했습니다. 처음으로 하는 유튜브 생중계라 걱정이 많았지만 회원들의 활기찬 채팅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정기총회를 함께 해주신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총회에서 밝힌대로, 부산겨레하나는 ...
    Date2022.02.14 Category부산겨레하나 Views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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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수요시위] 일본의 사도광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신청 규탄한다!

    2월 수요시위 힘차게 진행했습니다! 이번 수요시위는 -조세이탄광 수몰 80년, 강제동원피해자를 기억하고 추모하는 장 -제2의 군함도! 일본의 사도광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신청 규탄의 장 -소녀상 지킴이들의 기억, 행동은 계속된다는 다짐의 장으로 ...
    Date2022.02.09 Category부산겨레하나 View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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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수요시위] 일본은 사죄하라! 1월 수요시위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2022년 부산겨레하나가 매달 둘째주 수요일, 수요시위를 이어갑니다. 오늘 1월 수요시위는 힘찬 선포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겨레하나 상근자들과 청년겨레 김홍주 회원, 노겨레 정지은 회원, 청년겨레하나 겨레의길 민족광장 하상윤 의장님, 조선학교를 지키는...
    Date2022.01.12 Category부산겨레하나 Views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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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11228 한일'위안부'합의 파기! 일본의 사죄배상을 요구하는 회원 인증사진행동

    한일'위안부'합의 파기하라! 일본은 전쟁범죄 사죄배상하라! 요구하는 회원들의 인증사진행동 진행했습니다. 앞으로도 합의 파기를 위해, 일본의 사죄배상을 요구하기 위해 계속 행동하겠습니다!
    Date2021.12.29 Category부산겨레하나 Views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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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11228 한일'위안부'합의파기하고 일본은 전쟁범죄 사죄배상하라 기자회견에 함께 했습니다

    6년전 12월 28일 한일'위안부'합의가 박근혜정권의 주도하에 체결되었습니다. 아직도 한일'위안부'합의는 살아서 피해자들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오늘 한일'위안부'합의 파기와 일본의 전쟁범죄 사죄배상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
    Date2021.12.28 Category부산겨레하나 Views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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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220 '북녘미술을 감상하는 방법' 강연회가 열렸습니다

    12월 20일 저녁 7시 30분에 노동복지회관에서 있었습니다. 항상 사람을 중심으로 표정, 주변 상황 등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조선화를 기본으로 해서 여러 가지 기법으로 그림을 그리는 북의 그림들을 감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사님이 사람들의 이야기, ...
    Date2021.12.24 Category부산겨레하나 Views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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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206 영화 ‘나는 조선사람입니다’ 공동체 상영회 및 감독·출연자와의 대화

    12월 6일 고대하던 영화‘나는 조선사람입니다’ 공동체 상영회 및 감독·출연자와의 대화가 서면CGV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부산겨레하나, 조선학교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 봄, 부산경남주권연대 공동주최) 갑자기 강화된 코로나 방역수칙으로...
    Date2021.12.07 Category부산겨레하나 Views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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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제강제동원배상판결 이행촉구 서명운동 보고

    하지만 일본정부와 패소판결을 받은 전범기업 신일본제철과 미쓰비시 중공업은 판결을 인정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강제동원 재판의 역사적 판결이 이렇게 흐지부지 되어서는 안된다는 마음으로 시민들과 함께 전범기업들과 일본정부에게 판결 이행을 촉...
    Date2021.11.29 Category부산겨레하나 Views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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