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11129 사죄배상하지 않는 일본규탄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10월 30일 신일본제철에 이어 11월 29일은 미쓰비시 중공업으로부터 강제동원 승소 판결을 받은 역사적인 날입니다. 미쓰비씨 강제동원의 피해자로써 오랫동안 법정투쟁을 해오신 양금덕 할머니에게는 정말 감동적인 날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감격도 잠...
    Date2021.11.29 Category부산겨레하나 Views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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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11124 '현대조선의 탄생' 저자 강연 및 독후감 경연대회 시상식

    올 한해 겨레모임을 하는 회원이라면 다 한 번쯤은 들어보시거나 보셨을 '현대 조선의 탄생'! 평화와 통일을 만들어가는 겨레하나 회원이라면 꼭 한 번은 보면 좋을 책입니다. 회원들이 그동안 북 바로알기를 위해 여러 권의 책을 독파하셨겠지만 무...
    Date2021.11.25 Category부산겨레하나 Views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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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11120 7회차를 맞이하는 노동자 통일 골든벨!

    노동자 겨레하나의 전통행사! 바로 노동자 통일골든벨이 11월 20일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는 '북 바로 알기 100문 100답' 책으로 골든벨을 진행했습니다. 100여 명의 노겨레 회원들이 이 책을 읽고 공부하면서 거의 북 박사가 되셨을 것 같...
    Date2021.11.25 Category노동자 Views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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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사하] 20여 년 전 통일의 추억에 잠겨

    바야흐로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개최로 온 부산이 들썩거렸습니다. 아직 한일월드컵의 흥분과 열기가 가시지 않은 것도 있지만 더욱 우리를 열광하게 했던 것은 바로 남과 북이 함께하는 통일응원이었습니다. [당시 통일응원단의 모습] 2000년 615선언으로 ...
    Date2021.11.15 Category지부 Views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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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11105-6 유니클로 규탄 1인시위 진행했습니다

    2019년 전 국민적으로 불매운동이 한창일 때, 유니클로는 80년도 더 된 일을 어떻게 기억하냐고 하면서 일본군'위안부'를 비하하는 광고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를 조롱하고 무시했던 유니클로가 10월 30일 강제동원 대법원 판결일이 지나자마자 아무 일...
    Date2021.11.08 Category부산겨레하나 Views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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