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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가스 배출로 인한 환경문제가 전 세계적으로 경각심을 가지고 함께 대처해야할 문제로 나서고 있습니다. 북에는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환경만을 보호하는 아니라 지속적인 경제발전까지 이룩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녹색 성장을 위해 함경북도 양묘장에서 수천만 그루의 나무를 생산하고 있고, 늘어나는 고층빌딩 지붕녹화 사업 등 여러모로 힘쓰고 있습니다.

 


"로동신문은 녹색성장이 경제성장을 전제로 하고 있는 개념이라고 지적했다. 단순히 탄산가스방출량의 감소나 지구의 산림면적의 증대, 자연에너지 이용 비중의 증대와 같은 생태환경보호수준이 높아지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성장을 동반하고 그를 전제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 녹색성장이 생태환경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를 동반하는 성장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경제성장의 주요 원천인 화석연료의 양이 제한돼 있고 화석연료의 소비는 온실가스방출과 기후변화 및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전통적인 경제발전방식에는 제한성이 있다는 것이다. "
출처 : NK경제(http://www.nk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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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면 좋을 기사들]

 

북한 “녹색성장은 21세기 경제발전방식”[NK경제]
https://www.nk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4683

 

함경북도 양묘장, 올들어 80여 종 수천만 그루 나무모 생산[서울평양뉴스]
https://www.s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72

 

고층 건물 늘어선 평양에 '지붕 녹화'…환경에 관심 쏟는 북한[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453563